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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관 옆 고양이씨의 ..
빙빙군은 3학년(초딩아님) 09년의 둘군 캐롯의 아이돌 위주의 .. 아저씨네 사진관.. 狂工之道 v1.1.2 - 君子.. 두두는.. 지치는군요... 나는 만화가 좋다 Noir 의 정신병동 방랑자의 별 도피금지!(...) <텍스트>겉은 차갑지만.. ReStart~! Alice Syndrome GamJaBoy의 주절주절.. 푸푸in이글루스 ~조금만.. 콘테 G 춘돌맨의 랄랄라~~^^;; Nemesis 북박스 만화팀 최근 등록된 덧글
이녀석, 이제 2006년 내 ..
by _Sue at 12/31 이녀석; 이 이후로 포스팅.. by 푸푸2006년형 at 05/02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ㅅ; by 푸푸2006년형 at 01/27 오 처음으로 덧글 최고 많.. by 텍스트 at 01/23 ㅋㅋㅋ 대단히 대단해~.. by 하노이 at 01/23 하노이양도 화이팅! by spinel☆ at 01/07 헉 스키; 컬러링은 아마 .. by Noir at 01/03 좋겠다...갑부의 상징.. by 설봉 at 01/03 스키!! >_< by _Sue at 01/03 춘돌맨- 아 근데 선배 .. by 하노이 at 01/03 |
사실 대학오기전부터 대학가면 이것저것 할거라고 많은 계획을 생각했었어요..
유학준비도 할꺼고 외국어 공부도 진짜 열심히 할거고 홈페이지도 만들어볼꺼고... 미술학원도 다니려고 했는데.... 그 중에 이룬게 거의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1학기는 노느라 다 보내고.. 2학기는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 그거 처리하는데 바쁘고..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걸 먼저 해야 하는지.. 내 꿈을 위해 해야할 일들을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 스럽네요.. 2학기가 되도록 왜이렇게 정신이 없을까요?? 큰 계획을 하나 세워도 조금만 정신없는 생활을 하고 나면 그 계획을 그대로 따를 의욕이 사라져 버리는것 같아요;; 왜 이렇지 ㅠㅠ 너무 변덕이 심한가 봐요 ㅠㅠ 운동화 끈을 한 번 매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풀어지기때문에 다시 여며야 하듯이 자기가 한번 한 결심도 언제나 거듭거듭 여며야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근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끈기가 없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소심함을 가지고 있거든요.. 대학생이나 좀 됐으면 고쳐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영원히 계속~ 소심하네요 ㅠㅠ 결단력도 없고 일처리도 못하고 어떤게 가장 중요한건지 판단도 할줄 몰라요- 왜 이럴까요??? 나도 한번쯤- 내 성격이 정말 맘에 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 ![]() 덤입니다~ 방학때 엄마랑 동생이랑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 우헤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