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제도관 옆 고양이씨의 ..
트위터 @bingbing_ko.. Reach Out To The Tr.. 캐롯의 아이돌 위주의 .. 아저씨네 사진관.. 狂工之道 v1.1.2 - 君子.. 두두는.. 지치는군요... 나는 만화가 좋다 Hotel California 방랑자의 별 <텍스트>겉은 차갑지만.. ReStart~! Alice Syndrome GamJaBoy의 주절주절.. 푸푸in이글루스 -마음이.. 콘테 G 춘돌맨의 랄랄라~~^^;; Nemesis 북박스 만화팀 최근 등록된 덧글
이녀석, 이제 2006년 내 ..
by _Sue at 12/31 이녀석; 이 이후로 포스팅.. by 푸푸2006년형 at 05/02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ㅅ; by 푸푸2006년형 at 01/27 오 처음으로 덧글 최고 많.. by 텍스트 at 01/23 ㅋㅋㅋ 대단히 대단해~.. by 하노이 at 01/23 하노이양도 화이팅! by spinel☆ at 01/07 헉 스키; 컬러링은 아마 .. by Noir at 01/03 좋겠다...갑부의 상징.. by 설봉 at 01/03 스키!! >_< by _Sue at 01/03 춘돌맨- 아 근데 선배 .. by 하노이 at 01/03 |
1. 포스트 : 20개
2. 덧글 : 150개
3. 관련글 : 0개
4. 내이글루 기네스
요즘 컴퓨터를 할시간이 없기도 했고
울 집 컴퓨터가 맛이 가버렸어요 ㅠㅠ 켜면 지혼자 다시켜지고 다시켜지고 계속 다시 켜지기만 해요 ㅠㅠ 윈도우가 아예 안떠요 ㅠㅠ 완전 돌았어요 ㅠㅠㅠ 그래서 학원컴퓨터로 하고 있답니다 ㅠ 거기다가 방학시작할 즈음에 어딜 계속 돌아다녔거든요 1월이 되서야 집에 붙어있기 시작했습니당; 그래서 동아리 홈페이지에 여러 소식들도 지금 확인하고 그랬어요; ㅠㅠ 아아 참 이선! 내 니글 이제 확인해서 그라는데 컬러링 나도 참가 하믄 안될까아??? 늦어서 끝났나??; 나는 금요일 괜찮은뎁 ㅠㅠ 박선말로 계절학기 끝나고 할지도 모른다던데 언제 시작할지 꼭 말해줘요 올 방학땐 꼭 그림을 배워보고 싶어성;; ㅠㅠ 이제껏 방학동안 그림공부 같은거 하기로 해놓고 제대로 한적이 없거든 ㅠㅠ 하고 싶어요!! 26일부터 29일까지는 스키타러 갔다왔었거든요! 스키 수업을 수강했어가지고 그거 안가면 학점이 에프라..;; ㅠㅠ 근데 무쟈게 재밌었어요! 맨날 넘어지고 구르고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 스키 수업 수강할 기회가 생기시면 꼭 들으세요 ♡ 넘나 좋답니다 ^ㅁ^ 날이 요즘 쪼매 풀리네요 ~ 넘 좋아요 진짜 추운건 질색이예요! ㅠㅠ 2006년이 벌써 밝았네요! 시간은 왜 점점 빨라지는지...;; ㅠㅠ 모두모두 새해복 와방와방 많이들 받으시고 계획했던 일들 하고싶었던 일들 많이많이 할수 있는 한해 되길 바랍니다!!! 애화도인 모두 모두 화이팅 ♡
..........학고 받는거 ........
타격이 많이 클까요.............?? 그대여 그대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어라. 바람을 타고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라. 그 향기 설익은 향기. 꽃이여 너에겐 너만이 간직한 그 향기있어 봄바람 불어도 마르지 않는 깊은 샘물처럼 꿀벌을 따라가지마. 좀더 깊숙히 뻗어가 바람불면 바람이 부는대로 한껏 꽃망울 펼쳐라 비가 오면 오라지. 그대여 그대는 평창 하늘에 뜨는 별이어라. 어둠을 뚫고서 우리 마음 환하게 비추어라. 그 별빛 사랑의 별빛. -윤도현 밴드 "난 나를 사랑할줄 몰랐습니다"- 이글루 하면서 윤뺀 5집 앨범 듣고 있었는데 넘 좋은 노래가 있어 가사를 올립니다^^ ( 노래 올리는 방법은 몰라서;;) 여러분들은 모두 멋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제가 무지 좋아라 하는 울 윤뺀 사진하나 올릴게요 ㅋㅋ ![]() 아 글고 이건 보너스로 (문서가 보면 더 좋고 ㅋㅋ) 제가 '하노이의 별'이라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것때문에 제 이름을 하노이로 했었거든요. 그 노래 가사도 같이 올려요~ 너의 옷에 많은 별들을 그려놨다고 니가 별이 될 순 없는걸 알아 너의 맘속에 숨어있는 검은 블랙홀 나는 느낄수 있어 언제까지 어디까지 너는 세상의 모든 것을 독차지 하려하니 얼마나 많은 아름다운 별들이 너로인해 사라져 갔는지 니가 나서지 않아도 세상은 정의롭게 움직인다 너는 아직도 모르겠니 밤하늘을 향한 너의 몸짓 너의 노래 모두 거짓인걸 알아 블랙홀 너로인해 사라져간 별들의 몸짓과 너로인해 사라져간 별들의 노래는 지금도 내 마음을 비추고 있다는걸 이젠 보여줄께 들려줄게 - 윤도현 밴드 "하노이의 별"-
[특별칼럼]그대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 홍세화 그대는 대학에 입학했다. 한국의 수많은 무식한 대학생의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지금까지 그대는 12년 동안 줄세우기 경쟁시험에서 앞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수학 공식을 풀었으며 주입식 교육을 받아들였다. 선행학습,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 등 학습노동에 시달렸으며 사교육비로 부모님 재산을 축냈다. 그것은 시험문제 풀이 요령을 익힌 노동이었지 공부가 아니었다. 그대는 그 동안 고전 한 권 제대로 읽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에 입학했다. 그대의 대학 주위를 둘러 보라. 그 곳이 대학가인가? 12년 동안 고생한 그대를 위해 마련된 '먹고 마시고 놀자'판의 위락시설 아니던가. 그대가 입학한 대학과 학과는 그대가 선택한 게 아니다. 그대가 선택 당한 것이다. 줄세우기 경쟁에서 어느 지점에 있는가를 알게 해주는 그대의 성적을 보고 대학과 학과가 그대를 선택한 것이다. '적성' 따라 학과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성적' 따라, 그리고 제비 따라 강남 가듯 시류 따라 대학과 학과를 선택한 그대는 지금까지 한 권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을 앞으로도 읽을 의사가 별로 없다.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한 학생은 영어, 중국어를 배워야 취직을 잘 할 수 있어 입학했을 뿐, 세익스피어, 밀턴을 읽거나 두보, 이백과 벗하기 위해 입학한 게 아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어학원에 다니는 편이 좋겠는데, 이러한 점은 다른 학과 입학생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인문학의 위기'가 왜 중요한 물음인지 알지 못하는 그대는 인간에 대한 물음 한 번 던져보지 않은 채, 철학과, 사회학과, 역사학과, 정치학과, 경제학과를 선택했고, 사회와 경제에 대해 무식한 그대가 시류에 영합하여 경영학과, 행정학과를 선택했고 의대, 약대를 선택했다. 한국 현대사에 대한 그대의 무식은 특기할 만한데, 왜 우리에게 현대사가 중요한지 모를 만큼 철저히 무식하다. 그대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민족지'를 참칭하는 동안 진정한 민족지였던 <민족일보>가 어떻게 압살되었는지 모르고, 보도연맹과 보도지침이 어떻게 다른지 모른다. 그대는 민족적 정체성이나 사회경제적 정체성에 대해 그 어떤 문제의식도 갖고 있지 않을 만큼 무식하다. 그대는 무식하지만 대중문화의 혜택을 듬뿍 받아 스스로 무식하다고 믿지 않는다. 20세기 전반까지만 해도 읽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무식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중문화가 토해내는 수많은 '정보'와 진실된 '앎'이 혼동돼 아무도 스스로 무식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물며 대학생인데!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에 익숙한 그대는 '물질적 가치'를 '인간적 가치'로 이미 치환했다. 물질만 획득할 수 있으면 그만이지, 자신의 무지에 대해 성찰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게 된 것이다. 그대의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그대가 무지의 폐쇄회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그대에게 달려 있다. 좋은 선배를 만나고 좋은 동아리를 선택하려 하는가, 그리고 대학가에서 그대가 찾기 어려운 책방을 열심히 찾아내려 노력하는가에 달려 있다. 홍세화 /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저자 병우 이글루에서 퍼 온 글이예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대학생중에 몇명이나 참된 지식을 얻어가고 있을지..
사실 대학오기전부터 대학가면 이것저것 할거라고 많은 계획을 생각했었어요..
유학준비도 할꺼고 외국어 공부도 진짜 열심히 할거고 홈페이지도 만들어볼꺼고... 미술학원도 다니려고 했는데.... 그 중에 이룬게 거의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1학기는 노느라 다 보내고.. 2학기는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 그거 처리하는데 바쁘고..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걸 먼저 해야 하는지.. 내 꿈을 위해 해야할 일들을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 스럽네요.. 2학기가 되도록 왜이렇게 정신이 없을까요?? 큰 계획을 하나 세워도 조금만 정신없는 생활을 하고 나면 그 계획을 그대로 따를 의욕이 사라져 버리는것 같아요;; 왜 이렇지 ㅠㅠ 너무 변덕이 심한가 봐요 ㅠㅠ 운동화 끈을 한 번 매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풀어지기때문에 다시 여며야 하듯이 자기가 한번 한 결심도 언제나 거듭거듭 여며야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근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끈기가 없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소심함을 가지고 있거든요.. 대학생이나 좀 됐으면 고쳐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영원히 계속~ 소심하네요 ㅠㅠ 결단력도 없고 일처리도 못하고 어떤게 가장 중요한건지 판단도 할줄 몰라요- 왜 이럴까요??? 나도 한번쯤- 내 성격이 정말 맘에 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 ![]() 덤입니다~ 방학때 엄마랑 동생이랑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 우헤헤 ㅋㅋ
다들 스트레스를 해소해봅시다...
거의 역대 최고 라고 할 정도의 태풍 참사가.. 미국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뉴스속의 피해주민들은 우리가 으례히 미국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백인들이 아니라 거의가 흑인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정부의 안일한 대처에 항의 하는것을 넘어 대규모 시위를 준비하고 있었다. 겉으로는 평등과 화해와 민주주의를 외치던 미국에 아직 잔존해 있는 인종차별의 단면이 여실히 드러났던 거다. 그 많은 흑인들 사이엔 가끔 우리 동포도 보였다. .......그래서 나는 저 자식이 싫다... -_-+++ 저 자식 왜 계속 떨어지기만 하고 안죽는거야 -_- 제길제길제길 ;;;;
올해 최고 감명깊게 본 영화!!
![]() " 아 사람이 말을 하면 대답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 대사가 최고로 웃겼다는 ㅋㅋ 동막골 정말정말 감동깊게 봤어요~ 하도 많이 울어서 끝나고 일어서지지가 않았다는;;; 국군이든 인민군이든 미군이든 다 그전에 같은 사람이라는 .... 그런 당연한 이야기를 새삼 느끼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우리 모두 일단 마음을 열어봅시다. 우리는 가슴을 가진 사람이잖아요.. 먼저 맘을 열면 모두가 친구도 될수 있는겁니다. "이렇게 말고 다른데서 다르게 만났으면 우리 진짜 재밌었을 텐데.. 안그래요?" - 극 중 표현철(신하균역)의 대사 중- 그리고 이미지 몇개더~ 배우들 사진요~ 이래 찍으니 또 다들 멋있네요 잇힝힝 ![]() 요즘 푹~ 빠져버린 남자들 ~♡ ![]() 이 언니야도 너무 좋아졌어요 ^ㅁ^ ![]() 최고 감초역 임하룡씨 ㅋㅋ
저는 언제나 늦은 편이지만 ㅠ 여튼 저도 했습니다 ㅋㅋ
[첫 번째] 주제ː Felling♡ 1. 재밌을 때 ……………………▶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할때 2. 외로울 때 ……………………▶ 슬프고 힘들때 곁에 아무도 없을때 3. 화날 때 ………………………▶ 나 자신이 실망스럽고 보기싫을때 4. 화날 때는 화를 내나요, 참나요 …………………▶ 거의 참습니다. 5. 스트레스 받을 때 ………………………▶ 남에게 피해주고 했던 실수를 반복할때 6. 스트레스 해소법 ………………………▶ 음악 크게 틀어놓고 춤춘다;; 8. 쑥스러울 때 자신만의 버릇 ………………………▶말을 한마디도 못하거나 어딘가에 숨는다;; 9. 우울할 때 ………………………▶ 기대했던 일이 안이루어 졌을때? 10. 사람들이 자신을 만났을 때 어떤 느낌을 가졌으면 하나요 ………………………▶ 좋고 편한 사람. ㅎ [두 번째] 주제ːFirst♡ 1. 첫사랑 처음 만난날 ………………………▶ 음.. 고등학교때 선생님 ㅋ 2.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연예인은 ………………………▶ 쿨 3. 첫 애인을 사귄 건 ………………………▶ 없어요 ㅠ 4. 첫 키스는?………………………▶ 엄마;; 5. 처음으로 시험에 들었다고 생각했을때는(종교적인 질문) ………………………▶ 고3때;; 6.처음으로 니가 싫었을때?………………………▶ 초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실망시켜드렸을때 7. 거울을 보고 처음 드는 생각 ………………………▶ 에효~ㅠ 8. 첫번개의 느낌은 ………………………▶ 꺄악- ㅠ 9. 방학하면 첫날엔 뭐하나 ………………………▶ 엄청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10. 내년 첫눈 오는 날엔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 친구들 다 불러서 사진찍고 놀고싶어요 [세 번째] 주제ːTrip♡ 1. 이런 때 모든 걸 버리고 훌쩍 떠나고 싶다 ………………………▶ 머릿속이 복잡하고 답답하고 스트레스받을때 2. 올여름 가장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는 ………………………▶ 해남 땅끝마을 3. 가장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는 ………………………▶ 아프리카 오지나 인도 4.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 밀양;;? 아님..제주도...; 5. 함께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고등학교때 친구들, 그리고 동아리 사람들 ㅋㅋ 6. 여행을 한다면 기차, 버스, 비행기, 하이킹, 도보 중 어떤 방법을 택하겠는가 ………………………▶ 도보 ^^ 7. 여행지에서 돈이 똑 떨어졌다면 ………………………▶ 차 얻어타고 밥 얻어먹으면서 여행다녀야지!! 8.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 고등학교때 밀양간거 9. 가장 많이 다녀온 곳(여행지) ………………………▶ 송정;; 10. 신혼 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은 ………………………▶ 이집트??; [네 번째] 주제ːSometimes♡ 1. 가끔 내 자신이 멋져 보일 때가 있다 ………………………▶ 응, 너무 멋진일을 스스로 해냈을때 ㅋ 2. 가끔 남,여자인게 싫을 때가 있다 ………………………▶ 하기싫은데 여자라서 해야하는 일들을 할때 3. 가끔 남,여자인게 좋을 때가 있다 ………………………▶ 여자라서 안해도 되는 일들이 있을때? 4. 가끔 애인을 사귀고 싶어질 때가 있다 ………………………▶ 가끔.. 있지요 5. 가끔 학교 다니기가 싫을 때가 있다 ………………………▶ 그래도 안가는것 보단 가는게 좋아요 6. 가끔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 네네 순수해지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7. 가끔 죽고 싶다 ………………………▶ 아직 그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8. 가끔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기 싫을 때가있다…………▶ 있지; 몸은 피곤하고 날은 더울때.. 9. 가끔 이런 말을 듣고 싶다 ………………………▶ 폰 사줄께! -_-;; ㅠㅠ 10. 가끔 세상 모든게 아름다워 보일때가 있다 ……………▶ 있지! 기분좋은일이 있으면 진짜 모든게 다 아름다워 보이던데.. ㅋㅋ [다섯 번째] 주제ːAnything else♡ 1. 태몽 ………………………▶ 몰라요;; 없었나봐 ㅠ 2. 별명 ………………………▶ 초등학교때 부터 여러가지 다앙했음;; 뭔지는 안가르쳐줘~ 3. 돌잔치 때 내가 집은 것은 ………………………▶ 연필이었대요;; 참...; 4.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는 ……………………▶ 손가락?;; 5. 내가 말하는 나의 매력………………▶ 많이 웃는거??;;; 6. 나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 ………………………▶ 칭찬이 헤프다는거;; 헤픈게 아니라 진심이라니까요! 7. 친한 친구는 ………………………▶ 한 두명정도.. 그리고 앞으로도 생길지도 모르지요 ^^ 8. 무엇을 배우고 싶어요 ………………………▶ 사물놀이 9. 나중에 어떤일을 하게 될까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지 않을까??(희망사항이지만 ㅠ) 10. 괜히 하고싶은 말 한 마디 ………………▶ 와하하하하하하!-_-;; Story1#신상명세 01. 이름ː 이승주 02. 생년월일&별자리ː9월 16일 처녀자리 03. 혈액형ː o형 04. 학교ː 부산대학교 사학과 05. 키ː 165 06. 몸무게ː 개인적으로 물으러 오시면 가르쳐 드릴게요;; 07. 가족관계ː할머니 엄마 아빠 나 동생 백두(개;;) 08. 종교ː 없네요 하하 09. 별명ː 안가르쳐줘어~ 10. 성격ː 초 소심하고 초 덜렁대고 초 머리나쁘고 감당안되는 성격;; ㅠㅠ Story2#취향 01. 좋아하는 음식ː 먹을수 있는거면 다 02. 감동 받은 영화ː 감동을 많이 받는편.. 여인의 향기, 죽은 시인의 사회, 살인의 추억, 인생은 아름다워, 태극기 휘날리며, 파이란, 약속, 로마의 휴일, 말아톤, 실미도, 공동경비구역 JSA..... 03. 감동 깊게 읽은 책ː 무소유, 괭이부리말 아이들, 태백산맥 04. 좋아하는 날씨ː구름 한점 없는 맑은날 05. 좋아하는 연예인ː 요즘은 지현우~>ㅁ< 설경구, 한지혜, 송강호, 신하균... 06. 좋아하는 계절은ː여름 하하 07. 좋아하는 휴일ː 토요일 08. 좋아하는 TV 프로그램ː투니버스;; 09. 좋아하는 노래ː 인디밴드 노래, 락, 요즘은 I love you oh thank you도 좋던데~ 10. 좋아하는 게임ː 카드라이더 ㅋㅋ Story3#복합 01. 컴플렉스ː 오자 다리;; ㅠㅠ 02. 핸드폰 액정에 쓰여 잇는 것ː 지금은 죽었지만 죽기전엔 " 시작하는 마음으로" 03. 하루에 보내는 문자 수ː 안 세봐서 모르겠는데;; 04. 버디아이디ː없어요; 05. 내가 가지고 있는 향수ː없어요. 06. 내 자신에 점수를 매긴 다면ː 45점 ㅠㅠ Story4#사랑Ⅰ 01. 첫사랑ː고등학교때 ㅋ 02. 사랑하는사람이 아퍼ː 찾아가야지! 03. 사랑하는사람이 떠나ː 마음이 바뀌었다면 어쩔수 있나.. 보내줘야지 ㅠ 04. 이상형ː 밝고 유머러스하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고 잘생기고 돈도 많고 착하고 성실하고 잘해주고 일편단심이고 긍정적이고 카리스마 있고 웃는모습이 예쁘고 ... 에 또.....(;;) 05. 첫눈에 반한사람: 첫눈에 반한적은... 없는것 같은데?;; 06. 사랑 vs 우정ː 나는 우정. 07. 내가 사랑하는 사람 vs 나를 사랑하는 사람ː 내가 사랑하는 사람 08. 관심있는 사람이 제일 보고싶을 때ː 그냥 갑자기.. 아닐까?;; 09. 이성을 볼 때 제일 따지는 부분ː 특별히 따지는거 없는데; Story5#무제 01. 가장 기억에 남는 꿈ː 완전 생뚱맞은 사람이랑 약혼 하는 꿈..;;; 02. 사람이 제일 싫을 때ː 이기적일때, 생명보다도 돈을 중요시할때 03. 존경하는 사람ː 독립운동가 민주인사 04. 요즘 많이 가는 단골집ː음.. Buy the way?(학원일 때문에;; 자주간다;) 05. 요즘 즐겨하는 게임ː 게임 못하고 산다 ㅠㅠ 06.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 해주고 싶은 것ː날짜 못셀꺼 같은데..;;; 음.. 그 사람이 가장 갖고싶어하는거 사줘야지 ㅎ 07. 진정한 친구는 몇 ː 2명 ^^ 더 늘어날지도 모르고 ㅎㅎ 08. 내 평생 최대의 거짓말ː 음.. 중학교때 학교에서 일있다 하고 H.O.T팬 싸인회 갔던거...?;;; 나중에 알고 엄청 혼났었다..;; ㅠㅠ 09. 현재 헤어 스타일ː 묶었음. Story6#사랑Ⅱ 01. 누군가를 사귈 때 좋은 점ː생각하면 기분좋고 든든한거? 02. 누군가를 사귈 때 나쁜 점ː다른 친구들을 신경 써주지 못하겠지.. 03. 연상 or 연하 or 갑ː 별로 상관없음 04. 좋아하는 이성에게 받고 싶은 것ː마음 05. 좋아하는 이성에게 주고 싶은 것ː 갖고싶어 하는거 모두 06.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제일 먼저 하는 것ː생각하면서 좋아하는거?? 07.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인상ː 친구처럼 편한거 08. 연애대상하고 결혼대상의 차이점ː 연애하고 결혼하는거지;; 09. 날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ː고마워~ 10. 좋아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ː I love you oh thank you Story7#과거 01. 나를 좋아한다고 말한 이성은 모두 몇 명: 초등학생때 까지 합치면 두명? 아아 내 사촌동생까지 합치면 세명! ㅋㅋ ( 사촌동생이 나랑 결혼하자고 했음;;;) 02. 내가 고백했던 이성은 모두 몇 명ː없다;; 03. 제일 처음 알콜에 손을 댄 때ː 4살때(맥주를 물로 착각하고 마셨는데;;) 04. 나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ː 성모여고 벤치 05. 제일 많이 울어봤던 기억ː쪽팔려서 말안할래...;; 06.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ː 일본에서 열흘간 홈스테이 했던것 07. 옛날 삐삐 번호 : 휴대폰도 대학와서 처음 생겼는데;; 삐삐가 있었겠니? 08. 힘들 때 가장 힘이 되었던 위로ː 나를 믿는다 하셨던 엄마의 위로 09. 제일 크게 싸웠던 기억ː 어릴때 동생하고 치고 박고 싸운거; 10. 지금 후회하고 있는 것ː 스승의날 고등학교 못찾아간거 ㅠ Story8#어떤 것 01. 좋아하는 것ː 좋은 사람들, 냉면, 미야자키 하야오, 한비야, 송건호, 앙드레김, 해리포토 등등.. 02. 싫어하는 것ː 거짓, 위선, 이기적인 사람, 틀에갇힌 것들, 편견, 고정관념, 성차별, 환경오염..;; 03. 지금 몸에 걸치고 있는 것ː치마잠옷 04. 내가 살고 싶은 집ː 예스러운 기와집 ㅋ 05. 보물1호ː우리가족 06. 좌우명(생활신조)ː 평생 살것 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것 처럼 살아라 07.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받는 질문ː 사학과 왜 갔어?;; 08. 지금 당장 너무 갖고 싶은 것ː 폰 ㅠ 09. 당장 뜯어고치고 싶은 부분ː 없어요 ㅎ Story9#양자택일 01. 담배 피는 이성 싫다/좋다 ː 남자건 여자건 담배피는건 다 싫다; 02. 하리수는 여자다/남자다 ː 여자다 03. 결혼할 때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한다면 헤어진다/도망간다ː 잘 의논해서 합의에 이끌것이다 04. 자신의 과거를 떳떳이 밝히는게 좋다/싫다ː 밝히는게 좋다 05. 비오는 날이 좋다/눈오는 날이 좋다ː 눈오는 날이 좋아요! 06. 나는 사귀다 헤어진 사람과 친구로 지낸다/못 지낸다ː 지내도록 노력한다 07. 나는 남자/여자라서 만족한다/불만이다ː 만족한다 08.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이면 화낸다/운다ː 운다 09. 나는 천둥 및 번개가 무섭다/재밌다ː 재밌을리가...;ㅠ 10. 나는 외모/성격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ː 성격이 좋은사람이 되고 싶다. 으아아아~~~ 진짜 길다아~~ ㅠ 혜진이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혜진이 맘을 이해하겠네요.. ㅠ | |||||||||||||||||||||||||||||||||||||||||||||||||||||||||||||||||||||||||||